반응형 제주 중문 카페 빙수1 제주중문카페 프랑제리, 켄싱턴 리조트 속 오션뷰 숨은 베이커리 첫 번째 발걸음: 함초롬에서 느낀 감옥 같은 아늑함해내랑 다이빙을 마치고 제주신상카페 함초롬으로 향했다. 해내가 말하길, 프랑스 디저트 공부를 한 친구가 운영한다고 한다는 것이 조금은 신비롭다.오전 11시부터 영업이 시작되지만 종료 시간은 마지막 손님이 나갈 때까지라는 점이 흥미로웠다. 그래서 가게 안에서는 언제든 주문을 받을 수 있었고, 바쁜 듯 보이는 디저트 준비 장면도 자주 눈에 띈다.내부는 제주구옥 감성을 담은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. 울퉁불퉁한 서까래가 마치 오래된 집을 연상케 하고, 각 좌석마다 편안함이 느껴진다. 창문 밖으로 보이는 작은 감귤나무는 겨울에도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된다.여행에서 가져온 인생 추억의 사진들이 가게 곳곳에 붙어 있어, 그때그 순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.. 2025. 11. 17. 이전 1 다음 반응형